미래 설계
2023-3-00
"사주를 활용했더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명확해졌어요. 미래의 내 모습이 기대돼요."
20대, 여성, 스타트업 마케터
수강생 K님
💛🐭
셀프 사주 리딩 전 고민
- 내향인에 사회생활이 어려운 나,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미래에 대한 계획이요? 현재를 살기도 벅차요.
셀프 사주 리딩 후 변화
- 저도 강점이 많은 사주였다는 걸 알았어요.
- 운을 리딩 할 줄 알게 되니, 제 미래가 기대돼요!
성공한 사람은 외향인에 사회생활도 잘하고, 공감 능력도 좋고, 체력 좋은 인싸 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내향인에 사회생활도 잘 못하고, 혼자 노는 게 더 좋아요.. 한국에서 성공하긴 좀 힘들겠죠?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의 기준과 나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냥저냥 시간을 보냈었다는 20대 K님.
평범한 20대 K님은 셀프 사주 리딩 강의를 통해 어떤 인사이트를 얻으셨을까요?
원래 어머니가 저에게 사주 관련한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예를 들면.. “너는 인성이 없으니 빨간 옷을 입어라.” 같은 말이요. 어머니께서 연초에 친구들과 종종 사주를 보러 가셨거든요. 그래서 저에게 사주가 낯설지는 않았어요.
다만 사주를 공부하자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공부는 아닐까?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도화도르님의 셀프 사주 리딩 클래스를 듣고 그런 편견들이 사라졌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사주에 관심이 있지만, 초보가 접근하기엔 어렵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았다고 하셨거든요!
하지만 도화도르님의 클래스는 저와 같은 20대부터 50~60대 부모님도 들을 수 있는, 진입 장벽이 낮지만 전달력은 높은 강의였어요.
특히 내가 내 사주를 직접 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아서 강의를 안 들을 수 없었어요🙂
저의 지갑이 활~짝 열리는 순간이었습니다!
👉🏻 제 자신이 다르게 보였어요!✨
저는 늘 제 자신이 궁금했고,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한국 사회는 약간 표준화되어 있는 인간상이 있고, 저는 거기에 부합하지는 않는 사람 같았거든요.
나는 내향적이고, 사회성이 부족하고, 혼자 노는 게 좋고, 공감 능력도 좀 떨어지고… 나는 왜 이런 사람이지?에 대한 고민을 10대부터 했어요.
그런데 제 사주를 직접 보니 ‘나는 이렇게 타고난 사람이었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소통을 정말 잘해주시는 도화도르님!💬
소통을 잘 해주신다는 후기도 많이 봤는데 댓글을 남기면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다른 분들 댓글도 정말 상세히 답해주셨는데, 모든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른 수강생들의 댓글과 후기를 읽어보면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걸 읽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ㅎㅎ
👉🏻 도화도르님의 운 활용법도 신기해서 제 삶에 적용하고 싶었어요!😲
운을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도화도르 셀프 사주 리딩 클래스에 잘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니 과거의 굴곡들을 제가 느낄 수 있었고, 미래의 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도화도르님은 2021년에 교육운이 들어올 줄 알고 계셨고, 그 시기에 강의 제안이 들어왔을 때 놀라지 않았다고 하셨어요! 진짜 신기했어요. 그래서 나도 내 운은 내가 잡아야겠구나😎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과거엔 시간을 흘려보내기만 한 적이 많았지만, 지금은 뭘 해야 할지 계속 생각하고 도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30대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타인보다 내가 더 중요해졌어요!🥰
이제 나보다 더 앞서가는 사람들이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나만의 페이스와 때가 있으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열심히 쌓아가고 있는데요, 조금 더 멀리 내다볼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도화도르님께서 클래스에서 하셨던 말씀이 기억나요. 나쁘기만 한 사주는 없고 좋기만 한 사주는 없다고.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희석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각자 사주를 배우는 이유라고.
좋은 사주와 좋은 운을 타고나도 못 살리면 그냥 사는 거고. 나쁜 운을 만났더라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안다면 달라질 수 있는 거잖아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노력해야 의미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상위권에 있는 서퍼 선수들은 좋은 파도를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에게 도화도르님은 어떤 파도가 좋은 파도인지, 나쁜 파도인지, 언제 파도를 올라야 하는지 알려주셨던 것 같아요. 저는 도화도르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좋은 파도에 잘 올라가는 서퍼가 돼보려고 해요.
수강 계기도 ‘미래 설계’에 대한 내용에 끌렸기 때문이라 과거/현재/미래의 운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유용했어요. 특히, 같은 나이대인 도르님이 알려주셔서 더욱 공감 가고 울림이 있었어요.
가까운 미래인 30대부터, 조금 더 먼 미래인 40대~60대의 내 모습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현재를 더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각 오행과 8 글자별 특성을 파악하면서 내 강점과 장점을 이해하게 됐어요. 미래를 잘 살아가려면 어떤 부분을 살리면 좋을지, 나는 뭘 잘하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되었고 오행 리딩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놀랐던 썰이 있는데요! 제가 스무살이 되어 갓 입학한 신입생이었을 때, 말실수로 1년 내내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어요. 강의를 듣고 설마 하는 마음에 확인해 보았더니 정말 그 당시에 ‘구설수’ 운이 들어와있었어요.
자묘형살(卯+子)🐭🔥🐰
제 사주에 子 글자는 卯 라는 글자와 만났을 때, 구설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2014년 3월은 丁卯월인데 학기 초, 제가 구설수가 생겼을 시기와 일치했어요. 제가 그 때 사주를 알았다면 조용히 지냈을 텐데 말이에요.
물론 구설수운이 들어온다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나쁘진 않아요. 다만, 좋지 않은 운이 들어올 때 어떤 부분에서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게 사주 공부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
처음 강의를 들기 시작했을 땐, 친구들이 자기 사주도 봐달라고 해서 몇 마디 해주고 그랬었어요. 강의를 듣는 초반엔 친구들이 다들 신기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랬더니 저한테 ‘보살님 감사하다’며 귤을 한 박스 보내줬습니다ㅠㅠ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저를 기억하고 본인의 1년을 물어봐 주는데 어설프게 말하지 않아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껴졌어요!
제 말대로 친구의 인생이 흘러가지는 않겠지만 심적으로 위안이 되어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지인들의 사주를 봐줄 수 있게 되어 좋았던 점은 관계가 훨씬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지인들이 힘들어한다면 왜 힘든지 사주를 봐주면서 깊은 공감과 조언을 해줄 수 있거든요. 저는 공감 능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프로 공감러가 되었어요!
그래서 셀프 사주 리딩 클래스 2차 강의도 들으려요:) 심화 강의를 들으면 내가 배웠던 걸 잘 풀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잘 나눠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어머니와의 관계도 좋아졌어요. 어머니가 사주에 관심이 많으신데, 우리 모녀는 대화가 많은 사이는 아니었어요. 사주 공부를 한 이후엔 어머니가 사주 이야기를 하시면 제가 대화를 받아줄 수 있다는 것도 큰 변화에요.
예전에 어머니가 ‘너는 인성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저는 인성에 문제 있다는 뜻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사주에서 ‘인성’은 실력을 쌓는 그릇, 생각을 의미하거든요! (어머니와 싸울 뻔했죠..) 이제는 무슨 말인지 다 아니깐 대화가 길어졌습니다!^-^
인성
사주에서 인성은 편인, 정인을 뜻하는데요. 무언가 잘 수용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사주에 편인, 정인이 많으면 보통 학습능력이 좋거나 예체능적 감각이 탁월한 것을 의미해요. 또한 주변에 사랑받는 기운이라고도 여겨져 보통 인복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 내 세계가 더 넓어지는 느낌
나와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게 제일 좋았어요.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 세팅되었다는 점이 큰 수확입니다.
내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도 제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던 부분이었어요!ㅎㅎ
회사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예를 들면, ‘우리 팀장은 이런 일 처리 스타일을 가졌구나, 우리 대표는 이런 사고 체계를 가졌구나.’ 이런 게 사주에 보여서 저와 생각이 좀 달라도 화가 안 나요.
저 사람은 저래서 그렇구나- 이렇게 유연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대화를 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훨씬 유연해지고 성장한 기분이에요.
요즘 MBTI가 워낙 유행이잖아요? 그런데 사주는 좀 더 깊게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인간관계에 적용하면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져요. 제가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신 도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