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설계
2023-3-00
"배우의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무기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20대, 남성, 배우 지망생
수강생 U님
💛🐯
셀프 사주 리딩 전 고민
- 제 선택에 확신이 없어요.
- 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셀프 사주 리딩 후 변화
- 운을 활용하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제 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요즘 대학교 자퇴율이 높아진다는 뉴스 보셨나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고민하는 20대가 많다라는 뜻일 텐데요.
오늘은 그중의 한 분인 사주명리 셀프리딩 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 나간 대학교 4학년 수강생의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수강생 U님은 사주 셀프리딩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 나갔을까요?
😮 내 사주를 직접 리딩할 수 있다니?!
살다 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들이 자주 생기잖아요. 이때 많은 사람들이 직감에 의존해서 답을 내리더라구요. 하지만 직감에 기댄 그 결정이 늘 최선의 결과를 가지고 오는 건 아니니까, 조금 더 좋은 방법이 필요하다 싶었어요. 그러다 도화도르님을 알게 되었는데, 올려주시는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니 사주 셀프리딩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내 사주를 직접 볼 수 있다면, 제가 내리는 이 결정이 맞는지 필요할 때마다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사주 셀프리딩을 통해 나는 어떤 걸 잘 하게끔 타고났는지 살펴보면서 아직 발견 못한 희미한 내 장점 파악하고 현명하게 활용하고 싶었어요. 도화도르님이 말씀하시는 셀프리딩의 가치에 가장 크게 공감하기에 사주명리학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활용해서 직접 리딩하여 제 삶을 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배우를 준비 중인데요. 연예인 뿐 아니라 예체능 계열은 특히 운을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당장 언제 잘 풀리는지, 내 기운이 올라가는 시기도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어떤 운이 들어오는지 알 수 없다면 운이 오기까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그저 떡상할 시간을 기다려야만 하는지에 대한 답답함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예체능 계열 종사자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에요.
무엇보다 저는 배우를 준비하기에 살짝 늦은 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배우의 길로 가는 게 맞는지, 내 안에 배우로서의 잠재력이 있는지 불안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장점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어떤 결정도 맘편히 못 내리겠더라구요.
(정말 재밌게 들었던 강의 노트, 다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렇게 불안해하다 사주명리학을 공부했는데, 셀프리딩을 하면서 내가 가진 무기, 내가 타고난 특성 등 제 사주의 구조를 보면서 저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고 저의 장점을 알게되었어요.
더불어 합충형해파, 용신, 대운, 기신 등의 사주구조 내의 작용들을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제 잠재력을 발휘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용어는 어렵지만 강의를 계속 듣다 보면 신기하게도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사주는 미신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저를 대입해봤을 때 많이 맞아떨어지는 게 있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운을 똑똑하고 지혜롭게 쓴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운을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 흥미로웠어요. 운을 잘 쓰는건 어떤 걸까? 나도 잘 쓸 수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 제 삶에서도 운이 작용하는지, 이 말이 진짜인 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운의 영향과 활용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열심히 필기했습니다.
도르님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건 사주명리학에 대한 건전한 활용 방향과 더 건강한 삶을 위해 가지면 좋은 마인드를 강의 전반적으로 언급해주신다는 점입니다.
유리한 운이든, 불리한 운이든 그걸 어떻게 준비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삶에 발현되니 어떤 운이 오든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앞으로의 계획에 확신을 가지고 세울 수 있게 되었어요.👍
제 사주를 예를 들어 볼게요!
위 그림에서 왼쪽에서 두번째 위의 칸을 일간이라고 하는데요. 일간은 제 자신을 말합니다. 제 일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올해(23년도) 8월에 십성 중 하나인 식상운이 들어오는데, 식상운의 뜻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끼, 예체능적인 소질을 드러낼 수 있는 기운이에요. 이렇게 매년 마다 특정 달에 오는 운들이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됐어요. 식상 뿐 아니라 나머지 4가지 운도 더 있는데 이것도 흥미롭더라고요.
배우를 준비하는 저 뿐 아니라 예체능을 하시는 분들 중 저와 일간이 같으신 분들(戊, 왼쪽에서 두번째 위의 칸)은 1월~7월사이에는 나의 콘텐츠를 준비하고, 8월에는 준비한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라고 리딩했어요. 이렇게 일년 단위의 계획을 세울 수 있고, 크게는 10년 단위의 계획도 세울 수 있더라고요.
식상운 외에도 작게는 4가지, 크게는 8가지 운의 종류가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개인에게 어떤 운이 들어오는 지 알게된다면, 지금 당장 내가 하면 좋은 일들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체능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미리 운을 알아두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불안함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선택을 해야 하는데 삶은 불확실하니 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져 방황했습니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에 자신이 없어 아쉬움을 느끼며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았구요. 하지만 셀프리딩을 통해 고민의 방향이 “내가 할 수 있을까?” 에서 “어떻게 하면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로 전환되었습니다.
삶에 대한 불확실성 자체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미리 알고 있기에 나쁜 일이 생겨도 그러려니 할 수 있다는 것. 나아가, 나쁜 일이 안 생기는 방향으로 나를 움직일 수 있어서 불안함이 줄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사주를 공부한다고 인생의 고난이 사라진다고 하는 건 아마 사기겠죠..?)
결론적으로 저는 제 사주의 가능성과 운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늘 무언가를 진행할 때 계획을 세우시잖아요? 그 때 셀프 사주리딩 클래스에서 배웠던 내용을 저에게 직접 대입하고 적용하면서,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에 압도당하는 게 아니라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 든든한 무기를 얻어 더 좋은 삶을 향한 의욕과 용기가 생겨난다!
도르님이 무기라고 표현하신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전 지금껏 제 잠재력과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종종 두려웠어요. 하지만 이제는 사주 셀프리딩을 통해 제 사주에 작용하는 여러 운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으니 나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삶의 방향성이나 윤곽이 어느 정도 잡혀있지만 디테일한 선택을 잘 하고 싶으신 분
🔎자기 객관화를 통해 본인이 몰랐던 장점, 잠재력을 파악하고 싶으신 분
참 다행인 것은 도화도르를 만나 사주 공부를 함으로써 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강의에 집중하다보니 저를 둘러싸고 있던 불안도 희미해졌고, 필기내용을 보면서 저라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끝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공무원 직업이 아니라 예체능, 프리랜서, 1인 사업가 등 운의 영향을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사주 공부 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장점보단 단점에 초점이 맞춰져서 많이 불안해할 거라고 생각해요. 불안함에 초조해하기보단 사주 셀프리딩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오는 운을 활용하여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